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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한진중공업 임직원 나눔 이야기

한진중공업나눔이야기

2016년 한진중공업 임직원 나눔 이야기

2016년은 무엇보다 어렵게 시작한 한해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불어닥친 불황의 여파는 모두의 옷깃을 더욱 여미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진중공업 임직원들의 십시일반 나눔의 힘은 사라지지 않고, 작지만 훈훈한 온정의 손길로 우리 이웃을 따뜻하게 감싸 주었습니다.

우선, 설과 추석 등 명절을 맞이해서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는 기관들을 지원하였습니다. 서울, 부산, 인천 등의 지역사회복지관을 통해. 생활용품, 과일, 쌀 등 대상가정의 필요에 맞는 물품들을 지원함으로써 우리 이웃들이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을 드렸던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둘째로는 문화나눔 사업도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서울문화재단을 통하여 체험연극 ‘세상에서 하나뿐인 그림책’을 지원하여 문화관련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고, 또한 어려운 이웃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일석이조의 나눔이 되었습니다.

세번째로는,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겨울과 함께 시작된 한진중공업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은 각 지역 기관과 연계한 지역 맞춤사업으로 더욱 훈훈하게 겨울을 데워 주었습니다.

인천 남구 장애인복지관에는 ‘사랑의 바이러스 나눔’ 사업을 지원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의 바이러스를 침투시켰습니다.

부산 사하구에서는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는 동복지 허브화 사업을 지원하였습니다.

또한 부산 영도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기 가득한 겨울이불 나눔사업을 실시하기도 하였습니다. 지역 한 복지관 관계자는 “낡은 이불은 진드기나 곰팡이, 냄새 등으로 인해 저소득 가구의 건강을 위협하는 경우도 있다”며 “이번 지원으로 영도구 저소득층의 난방비 걱정도 덜고 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도 하면서 한진중공업 임직원들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했습니다.

네번째로 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사랑의 열매에 연말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하며 추운 겨울 따뜻한 사랑의 온도를 높이며 한해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2016년 한해동안 회사의 대내외 여건이 많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소외받는 이웃을 위한 한진중공업 임직원들의 마음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우리곁에 남아 이웃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었습니다. 너무나 힘들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따뜻했던 2016년을 생각하며 우리와 이웃 모두에게 희망찬 2017년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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