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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종합 건설회사
한진중공업은 그 동안 우리나라 건설역사의 중요한 발자취를 남겨왔습니다.

창업이래 우리나라 건설의 개척자, 기계산업의 요람으로 불리며 국가기간산업의 초석을 다지고 건설 한국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1968년 국내 최초의 철골구조 건물인 서울 해운센터빌딩을 신축한 이래 1970년대 중동 및 동남아 해외건설 시장의 개척자로서, 특히 공항건설분야의 특화된 기술력과 인천 영종도, 군장 국가 산업단지, 부산 신항 배후 단지 등 준설, 항만 사업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실적과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인천국제공항 청사 및 활주로를 비롯한 수많은 국내 공항시설 건설과 영종대교, 필리핀 다바오 국제공항, 경부고속철도, 인천 문학 월드컵 경기장, 부산 신항만 건설 등 국내외 굵직한 공사들을 수행하였습니다.

튼튼한 재무구조와 우수 인력을 바탕으로 신기술 개발 및 생산성 향상에 진력하고 있는 국내 건설시공능력 평가 33위(2017년 기준)의 기업입니다.

21세기를 맞아, 한진중공업 건설 부문의 전략은 우리나라가 동북아 물류 중심지로 부상하려는 국가발전 계획에 적극 참여하는 공항, 항만, 도로건설에서의 첨단 차별화 기술 구축입니다. 기술집약형 턴키 및 SOC 형태의 대규모 공사 발주에 대비 철저한 준비로 경쟁력을 제고시켜 가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성장 동력의 발굴 및 핵심 사업의 배양에 역량을 집중, 또 한번의 도약을 위하여 철저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를 열어갈 신성장동력의 키워드로 집단에너지 사업을 제시, 적극적으로 사업 추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의정부, 양주, 인천 검단지역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성장단계를 밟아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별내 에너지 사업권을 인수하여 사업 추진은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습니다.

한진중공업은 기존 플랜트 사업분야의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 그리고 대륜 E&S를 비롯한 에너지 계열사와의 상호 시너지 효과를 통하여 종합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 에너지 사업 발전의 중추가 될 것입니다.